헤어매거진
로그인 | 회원가입 | 원클릭연장 | 이용 기관/기업 고객센터
  
헤어샵 전용 잡지구독센터

헤어샵 베스트셀러 | 추천 패키지 | 패션/뷰티(국내) | 패션/뷰티(해외)


        


헤어심볼
원클릭 연장
제휴 브랜드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신문 구독





잡지샘플 보기
발행사 :   
정간물 유형 :  
발행국/언어 :    /
주제 :   
발행횟수 :   (연회)
발행일 :   
정기구독가 (0개월) :  0 원 0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발행사

  

발행횟수 (연)

  (연회)

발행국 / 언어

  /

판형 / 쪽수

    /   쪽

독자층

 

발간형태

 

구독가 (0개월)

  회원제

검색분류

 

주제

 

전공

 

키워드

   



    



해외잡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11월호) :

정간물명

  

발행사

  

발행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

해외배송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Blue Cabinet Vol 1 목차]

Designer

마하한남 MaHa HanNam
- 마하 한남 카페
- 김해김 플래그쉽 스토어

이우재 Woojai Lee
- COS

바이석비석 By Seog Be Seog
- 테이스트앤드테이스트 성수
- 스타필드 코엑스 고메스트리트
- 스타필드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
- 롯데리아 홍대점

석철목 Sukchulmok
- 파르코니도
- 컬빙 블록

인테그 intg.
- MBC 그라운드
- 파운더리 서울
- 브라이튼 한남
- 맹그로브 신촌

Space

포컬포인트 Focal Point

Brand

탄귀서울 Tangui

위키노 Wekino

코시스 Cosis

타월로지스트 Towelogist

스튜디오 굴 Studio GOOL 







 

 

 

 

 



 






 







 

Contents

Vol 117

 

2023. 9월호

6

MODU의 핫뉴스

8

키워드로 보는 인물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9

MODU의 채널

1 0

S P E C I A L

나라 살림의 기초,

세금의 세계

1 2

직업 탐구

국세청 국세공무원

1 6

직업 탐구

세무사

2 0

직업 탐구

인공지능 세무 서비스 개발자

2 4

직업 탐구

조세정책연구자

2 6

직업 세계 체험

배워서 남 안 주는 세금 지식

2 8

학과 탐구

세무학과

3 2

직업 탐구 Q&A

MODU에서 진로 찾기

3 4

숨은 직업 찾기

위조지폐감정전문가

3 8

MODU DREAMER

청소년 비영리단체어벤지스

4 2

진로 탐구 생활

국립생물자원관 진로체험 프로그램

4 4

모두의 공부법

감각별 학습자 맞춤 공부법

4 6

이 학과 어때?

유한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게임콘텐츠전공

4 8

이달의 공모전

5 0

J기자와 같이 볼래

<앙리 마티스 특별전: LOVE & JAZZ>

5 4

MODU의 문화

5 6

MODU의 카툰

 

<MODU> 2023 9월호(통권 117)

 

발행일 2023 9 1발행처 ()모두커뮤니케이션즈주소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1 26

아이에스비즈타워 1202( 07207) ● 팩스 0502-013-1318 ● 취재 02-6377-0508, contents@

modu1318.com ● 광고 02-6377-0518, modu@modu1318.com ● 배송 및 구독 02-6377-

0516 ● 인쇄 타라티피에스 031-945-1080 ● 2011 5 4일 등록, 등록번호 영등포 라00448 ●

본지 기사의 저작권은 ()모두커뮤니케이션즈의 소유입니다. 기사 및 사진 등 모든 내용은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외 기고는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재학교 정시실적 확대’ 2023 서울대 등록자 톱100

 

[Photo News] 고3 첫 시험대 3월학평

[Online Poll] 베리타스알파는 사이트를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OT ISSUE] [고입잣대]

2023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서울과고 외대부고 경기과고 하나고 대원외고 톱5

영재학교 정시 등록자 증가.. 일반고 광역자사고‘ 교육특구 강세’

 

[HOT ISSUE] [2023대입]

연세대 2023 최종등록자 3902명

 

[HOT ISSUE] [2028대입개편]

“정시40% 과도해” 정시축소 공감대 형성.. 2028대입개편 마지막 전문가 토론

 

[HOT ISSUE] [교육 내비게이션]

서울대‘ 시스템반도체공학’ 전공 신설..‘ 올해 입시부터 57명 선발’

‘충격적 이과 침공 확대’.. 2023서울대 정시 인문/사회/예체능 합격자 52% 이과생

 

[SPECIAL] [2024전형계획]

[2024전형계획]‘ 인 서울’ 대학 전형‘ 주요 변화’

 

[SPECIAL] [2024대입]

[2024대입] 반도체 계약학과 7개대 360명 선발.. KAIST 100명‘ 최다’

[2024대입]‘ 미래 먹거리’ 반도체 일반학과.. 수도권 9개교 549명 선발

[2024대입]‘ 미래 먹거리’ 반도체 일반학과.. 비수도권 13개교 452명 선발

 

[SPECIAL] [2024전형계획]

[2024전형계획]‘ 바이오헬스 유망주’ 상위15개대 화학공학과 13개교 987명.. 수시 601명 정시 386명

[2024전형계획]‘ 취업강자’ 인서울 화학공학과 7개교 480명.. 수시 286명 정시 194명

 

[SPECIAL] [교육 내비게이션]

헛도는‘ 이공계 블랙홀’ 의대 쏠림 대책..‘ 문 정부 정시40%‘ 대못’부터 뽑아야’

정시 확대 속 묻히는 의대 인성검증.. 2024의대‘ 다중미니면접’ 19.8%(598명) 불과

‘사교육 폐해 악순환 이어가는 사상 최대’ 사교육비 26조원..‘ 문 정부 정시확대‘ 대못’부터 뽑아야’

[알고보자] 서울대 교과평가 영향력 미미?..‘ 의대 3명 내신으로 당락 갈린 게 상징적 영향력’

‘대학생도 문송합니다’ SKY 인문 휴학생 4년새 13% 증가.. 2022학년 인문54.4% 자연45.6%‘ 8.8%p 격차’

의대 정시 합격자 10명 중 8명‘ N수생’

‘그들만의 리그’ 영재학교 입시 난맥상 올해도 이어지나.. 한국영재‘ 사전예고 없이’ 올해 장영실전형 변경

‘지역별 나눠먹기’ 영재학교 확대에 조기졸업?‘ 의대열풍 대책 아니라 불쏘시개 되나’

 

[SPECIAL] [2024영재학교]

한국영재 장영실전형‘ 학교장추천/자소서폐지’.. 영재 상시 발굴 체제 구축

 

[SPECIAL] [2024대입잣대]

상위15개대 공학 취업률 75%.. 성대 서강대 시립대 톱3

상위15개대 자연 보건계열 취업률 85.8%.. 약학 89.6%, 간호 85.4%

상위15개대 자연계열 보건 외 취업률 65.1%.. 성대 동대 건대 톱3

상위15개대 교육계열 취업률 51%.. 서울대 연대 성대 톱3

상위15개대 인문계열 취업률 65.5%.. 성대 인하대 한대 톱3

상위15개대 사회과학계열 취업률 65.9%.. 성대 서강대 인하대 톱3

상위15개대 경영경제계열 취업률 71.3%.. 성대 한대 연대 톱3

 

[SPECIAL] [2023추가모집]

[2023추가모집] 상위대 경쟁률 서울시립대 262.6대1‘ 최고’.. 중앙대 한양대 톱3

[2023추가모집] 의약계열 30명 최종 경쟁률‘ 294.8대1’..‘ 인 서울’ 24개교‘ 81.85대1’

 

[SPECIAL] [교대]

‘위기 가속화’ 2024교대.. 합격자 전원 임용대기에 재학생 중도탈락‘ 급증’까지

2022교대 N수 입학 48.4%‘ 절반 육박’.. 전주 61.1% 최다

 

[SPECIAL] [2024고입]

2024 특목자사 선택법..‘ 현 대입 체제 바탕으로 전략 세워야’

자연계‘ 4번 선택 가능’ 인문계‘ 학종 중심 겨냥해야’

 

[SPECIAL] [교육내비게이션]

‘검정고시 확대’ 2021 고교 학업중단율 1.5%‘ 상승’.. 정시 확대가 조장한‘ 공교육 이탈’

 

[SPECIAL] [새책]

차이에 관한 생각

최종 경고: 6도의 멸종

프랑켄슈타인

 

[STUDY] 

[필독서 따라잡기] 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

[수학 논구술] 2024 수시 논술전형 수리논술 대비방안 – 개념5‘ 미적분’

[과학 논구술] 2024 물리 논구술 대비 – 개념3‘ 뉴턴의 운동법칙, 여러 가지 힘’

[과학 논구술] 2024 생명과학 논구술 대비 – 개념3‘ 근육의 구조와 수축 원리’

 

[OPINION]

[건강클리닉] 코로나 후유증인 만성기침

[입시용어 따라잡기]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기자방담] 현실속 ‘문동은’에게 가장 현실적 대안



 












평가방식과 내신 평가_2028 대입수능 개편안   2023년 12월

요즘 중학교 엄마들은 모이기만 하면 새로운 대입 개편안에 대한 걱정을 주고받는다. 2028 대입수능 개편안의 당사자가 될 중학교 2학년과 새로운 대입제도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중학교 3학년의 불안과 변화의 실체는 어떤 모습일까?

 

‘5등급제,’ ‘문이과 통합형 수능’

유정임(이하 ‘유’) 그럼 사실상 3년 동안 쭉 상대평가가 유지되는 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백재훈(이하 ‘백’) 그렇죠. 세 번째는 가장 예민할 수도 있는 내신성적 평가방식이 바뀝니다. 현재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권장하는 논술형과 서술형의 비중을 보면, 대략 평균적으로 20~35%의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제는 서술형과 논술형의 문항을 통해 내신 평가가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겁니다. 미국처럼 수능에서 서술형 문제를 출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2028 대입안에서는 수능 대신 내신에서 서술형 평가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변화든 사실 대학은 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고 싶은 욕심이 여전할 텐데요, 개편에 따른 대학의 변화는 어떻게 따라올지요?


백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입제도를 끌고 가는 세 곳의 주체가 있습니다. 수능을 관장하는 교육부, 내신성적을 결정하는 고등학교, 그리고 모든 자료를 종합해 대입전형을 만드는 대학입니다. 이번 발표는 교육부의 수능과 고교의 내신에 관한 변화를 예고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학이 그 변화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아직 미지수이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 좀 극단적인 예상이긴 합니다만, 아무리 문이과 학생들이 같은 과목의 시험을 보더라도 막상 선발하는 대학에서 “우리는 공대생들 선발에 수능 통합사회 점수를 반영하지 않겠다”라고 발표한다면 이번 변화는 의미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그 점을 간과할 수 없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죠. 수능에서 미적분과 기하가 빠졌다고 하더라도, 상위권 대학이 정시에서 심화 수학과목의 내신에 가산점을 주겠다고 발표한다면, 그 순간 학생들은 미적분과 기하를 공부해야 하는 거죠. 정시 모집에서 내신 선택과목에 가산점을 주겠다는 정책은 서울대에서 이미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이런 예시처럼 개편안에 대학이 어떻게 반응하고 전형을 마련하는지가 사실은 대입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아마 대학들은 2028년이 되기 전부터 새로운 입시안에 대비한 다양한 정책을 시험해볼 거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의 입시 변화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지금 대학들의 움직임을 보면 면접 강화도 예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든 수능과 내신에서 변별력이 조금이라도 약화된다면 대학은 자체적인 평가를 강화하겠다는 명분을 얻게 되는 것이니까요.


결국 대학의 평가방식에 좌우된다

유 등급제를 5등급으로 바꾼 것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하죠. 한국 입시가 세계적 변화를 따른다는 것은 알겠는데, 등급이 줄어든 만큼 매번 1등급을 받다가 2등급을 한 번 받으면 9등급제에서 받은 것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을 테니까 상위권 경쟁은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 1등급이 10%로 확대돼도 자사고나 강남권 고등학교에서는 쉽지 않은 성취도입니다. 그렇다고 2등급까지 수시 문호를 개방하게 된다면 모든 고교에 평등하게 적용해야 하는데 24%까지 같은 내신으로 평가하는 것은 상위권 대학에 부담이 되겠지요! 어쨌든 입시라는 것이 우수한 학생을 뽑겠다는 경쟁이니, 변별력은 있어야 하고요, 대학에서 학생기록부의 비교과 항목의 평가 비중을 어떻게 해석할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실력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논술이나 면접의 비중을 더 확대할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교육부 장관은 내내 대학의 자율성을 강화해왔으니까, 대학이 평가를 위한 어떤 추가 장치를 만들어낼지도 관심 대상입니다.


유 논술형·서술형 평가를 학교 내신에서 강화하는 취지는 백 프로 공감합니다만, 과연 교사들의 평가에 대한 객관성과 공정성이 물의를 빚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백 사실 인공지능 이야기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금처럼 암기해서 답을 고르거나 하는 시험 방식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취지의 개편안이 나온 것은 환영합니다만, 점수 하나로 대학이 바뀌는 현 시스템에서 어떤 내신평가제도가 만들어지더라도 사람들은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겠죠.


유 그래서 아예 정시를 확대하자는 의견도 많았잖아요. 그게 더 공평하다 하고요.


백 서술형이나 논술형 평가가 사실 평가자의 주관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면, 객관성과 공정성 시비는 늘 도마에 오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달라지는 세상에 맞춰 변화는 받아들여야겠죠. 교사들의 평가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교육부의 취지입니다만, 공정성과 창의성, 객관성과 다양성의 양날의 칼을 한 번에 잘 해결한다는 게 어려워 보이고요. 요즘처럼 교사의 권위나 교권이 떨어진 상황이라면 그 평가가 존중받을 수 있을지 학교 현장에서는 쉬운 문제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2023년 12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굹씠뒪遺     굹씠뒪똻     뒪荑⑤ℓ嫄곗쭊     썡뱶吏     踰좎뒪듃留ㅺ굅吏     굹씠뒪留ㅺ굅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