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리빙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트렌드를 입증이라도 하듯 푸오리살로네에서 패션 브랜드의 리빙 전시는 더욱 폭넓어졌다. 긴 줄을 감수하면서까지 전시를 관람하려는 이들로 유난히 북적거렸던 패션 브랜드의 리빙 전시 가운데 이목을 끌었던 브랜드를 모았다.

 

구찌 데코 Gucci Décor
구찌는 올해 역시 휘황찬란한 컬러와 패턴으로 무장한 인테리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구찌 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