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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리빙센스(1년)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1228-3355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가정/생활, 주거/리빙, 가구/인테리어,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정도에 발송됩니다.
05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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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리빙센스(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4,800원, 정가: 93,600원 (20% 할인)

검색분류

  여성/리빙,

주제

  가정/생활, 주거/리빙, 가구/인테리어,

관련교과 (초/중/고)

  가정/가사,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가정학, 주거학,

키워드

  리빙, 가정, 여성지, 라이프스타일 



    



최근호 정기발송일( 05월호) :

정간물명

  리빙센스(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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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호 목차

30  READER'S LETTER

32  COVER STORY

36  SERIOUS FUN

40  INTERIOR NEWS

42  COOKING NEWS

44  CULTURE & HOTEL NEWS

46  STYLE NEWS

48  자연을 닮아

52  이달의 오픈 숍

66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68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축제가 끝난 뒤

70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LAUNDRY PROJECT

74  맞벌이 신혼부부의 생활 습관, 삼성 에어드레서

80  #집스타그램 #투명하게_인테리어

84 《더 베스트 리빙 가이드 65》를 펴낸 디자이너 정은주

90  2019 아이사랑캠핑 해피 패밀리 페스티벌

104 SAT OUTSIDE

112 전원주택을 위한 아웃도어 아이템

114 GREEN SPACE

124 SUMMER ACTIVITIES LIST

126 매일 요가를 하는 일

132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 아이 예방접종, 꼭 필요한가?

138 오브제로 완성한 모더니즘

146 비움의 발견

150 라인으로 정돈한 미니멀 하우스

156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무대를 완성하다

164 살면 살수록 좋은 주택

168 다시 돌아온 우리 집

178 두 번째 뉴타운 라이프

186 CROSSOVER MANSION

194 2019 HONG KONG HOUSEWEAR FAIR

198 풋고추로 활력 충전

202 여름 과일을 휴롬하다

206 궁금해지는 감자 맛

210 아이들 마음 사로잡는 캐릭터 도시락

218 6월의 뷰티 신제품

222 바캉스 플랜 한 달 전, 자랑하고 싶은 몸매 만들기

232 이달의 #OOTD CITY MARINE

238 위험한 놀이의 가치

240 엄마표 영어 말고 아이표 영어, 가능할까?

244 리빙센스 온라인 이벤트

246 BRAND NEWS 



 







2019년 5월호 목차

24 READER'S LETTER

26 COVER STORY

30 ART HERITAGE

32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스페인 하숙

34 <김의미 기자의 신혼일기> 의류 건조기,잘 쓰고 있나요?

36 <김보연 기자의 MAKEITWORTH> 일보직전

38 권새봄 기자의 '나혼자 잘 산다' 자취러의 냉장고를 부탁해

40 이달의 오픈 숍

50 INTERIOR NEWS

52 COOKING NEWS

54 STYLE NEWS

56 CULTURE & HOTEL NEWS

58 다이닝 테이블

74 모온(MO-ON)의 문재화

80 #집스타그램 #리빙코럴

82 DESIGNER'S PICK

86 소형 공기청정기

92 라면을 끓이며

94 오래 머물고 싶은 주방

116 컬러와 패턴의 묘미

124 꿈만 같은 우리집

132 절제미가 주는 우아함

142 우리 취미,나의 취미, 확실한 부부의 집

150 배우 박은혜의 이야기 주택에 살아 '봄'

158 다자녀 가구를 위한 쓰임이 있는 집

167 그 속에 머물러요 포근함이 가득한 집

175 수집으로 완성한 로망을 실현한 집

183 꽃을 닮은 컬러 한 스푼 처음 느낌 그대로인 집

191 책과 음악이 있는태도가 대물림되는 집

204 향기로운 이국의 맛

210 착하고 든든한 양배추

218 5월의 뷰티 신제품

222 피부에 꼭 들어맞는 리퀴드 컬러 파운데이션

224 선 케어,기능을 더하다

230 이달의 #OOTD FESTA FANTASY

240 <기자가 직접 다녀왔다!> 뉴질랜드로 자녀를 유학 보낼까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가이드

246 <소프트웨어 교육 효과적으로 시작하기> 스마트기기와 게임 정말 공부의 적일까?

250 미술관으로 떠난 봄나들이

252 리빙센스 온라인 이벤트

254 BRAND NEWS



 







2019년 4월호 목차

20 READER'S LETTER

22 COVER STORY

24 CONTRIBUTORS

26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드라마 속 봄 패션

28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오늘도 미세먼지 주의

30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HOME SWEET HOME

32 GOODS IS GOOD

34 이달의 오픈 숍

46 INTERIOR NEWS

48 COOKING NEWS

50 STYLE NEWS

52 CULTURE & HOTEL NEWS

54 #집스타그램 #주방꾸미기

58 LA CORNUE 라꼬르뉴

60 마마콤마(MAMACOMMA) 서인형 작가

62 리빙캐스터 5기 발대식

66 공간에 숨쉬는 초록 식물

68 실내외 공간 원스톱 토털 솔루션 박람회 INTERIOR DESIGN KOREA 2019

106 FLOWERAND VASE

110 테이블 위에서

124 FEELINGS DEEP INSIDE

132 개성이 뚜렷한 다섯 식구가 사는 옥주부네집

142 하나에서 둘, 온기 가득한 신혼집

148 우리 가족만의 라이브러리 하우스

154 프렌치 감성을 담은 아파트

160 남산 아래 사노라면

168 음악 스튜디오가 있는 SMART HOME

178 봄 부추는 사랑입니다

182 집에서도 캠핑처럼

190 4월의 뷰티 신제품

194 PLANTERIOR ANTI - POLLUTION

202 꽃같은 너에게 FLOWERFUL FRAGRANCE

210 이달의 #OOTD DELIGHT DENIM

214 화 안내는 긍정 훈육

220 온라인 이벤트

222 BRAND NEWS



 







22 READER'S LETTER

24 COVER STORY

26 CONTRIBUTORS

28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로맨스는 별책부록

30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PLASTIC FREE

32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자취를 부탁해

34 The Connect Platform 공유 공간

36 개가 사는 그 집

38 딱 좋은 변기 솔

40 극한의 정기배송

42 이달의 오픈 숍

52 INTERIOR NEWS

54 COOKING NEWS

56 STYLE NEWS

58 CULTURE & HOTEL NEWS

66 #집스타그램 #봄마중 인테리어

68 흥해서 왔어요

70 주란(JURAN)의 황주란

72 내 머릿속 가구 공방

74 그들이 사는 세상

82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방 꾸미기

102 BREATHE IN AGAIN

108 2019 TREND COLOR in HOME

114 MAGICAL TOUCH

124 한식 마루로 완성한 뉴트로 하우스

130 퍼즐 같은 공간을 품은 아파트

140 인연과 필연으로 완성한 집

148 강변에서 살아요

154 중년의 부부가 여생을 함께할 집

160 LUXURY HOUSE

166 봄이니까, 가볍게

172 잘 자란 콩나물 한 줌

176 미나리의 향연

184 3월 뷰티 신제품

188 TWINKLE SKIN

192 CICA CARE

196 이달의 #OOTD SPRING FLOWER COLOR

200 CHRISTMAS WORLD 2019

206 온라인 이벤트

208 BRAND NEWS 



 







2019년 2월 목차

22 READER'S LETTER

24 COVER STORY

26 CONTRIBUTORS

28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해외 로케이션 헌팅

30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TO FACE THE TRUTH

32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PERFECT FIT

34 ART AND CRAFT

36 ONE SPECIAL THING

38 #집스타그램 '인싸'되는 법

44 이달의 오픈 숍

52 INTERIOR NEWS

54 COOKING NEWS

56 STYLE NEWS

58 CULTURE & BOOK NEWS

60 카페가 있는 쇼룸 WITH COFFEE

62 #집스타그램 #공부방캐슬

64 서울미디어그룹, 2019 희망나눔 신년음악회 개최

66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뻗어가는 KOREA BUILD WEEK

68 INTERIOR DESIGN KOREA 2019

74 Healing Space

78 PART#1 편안함을 주는 주거 공간

90 PART#2 당신이 머물고 싶은 숍

96 HAPPY NEW MY YEAR

102 정리하는 인간

112 Dancing In The Blue

120 나라는, 色

126 식물, 선반, 고양이

136 산수간(山水間) 바위 아래

144 푸른 숲 아래 고요한 집

152 백 가지 그림이 있는 백화원 百畵元

164 아낌없이 주는 연근

168 새해 첫 식사 떡국

176 2월 뷰티 신제품

180 겨울철 피부 관리

190 이달의 #OOTD CHECK MATE

194 TRAVEL PACKING

200 온라인 이벤트

202 BRAND NEWS



 







 



 








오브제로 완성한 모더니즘   2019년 6월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디자인한 타워팰리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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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의 다이닝 테이블과 체어는 모두 프리츠한센. 쨍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블루 소파와 블랙 소파 테이블은 모두 Wendelbo. 네이비 사이드테이블은 노만코펜하겐. 오렌지 암체어는 Wssily chair. 부부는 자연스럽게 창가를 바라볼 수 있게 배치된 소파와 암체어에 앉아 바깥 풍경을 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페인팅 액자는 보컨셉의 것.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페인팅 액자는 보컨셉의 것.


취향의 일치
프로그래머 남편과 아내, 첫째 딸과 둘째 아들로 구성된 가족은 지난 연말 도곡동의 타워팰리스에 입주했다. 이들 가족은 이미 한 번 전문가의 손을 거친 홈 스타일링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경험했기에 이사할 집을 알아볼 때부터 리모델링을 결정하고 위치만 따졌다. 아내는 이전 집에 살 때 마루 사이에 먼지가 끼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우연히 이음새가 없이 실내 바닥을 마감할 수 있는 마이크로토핑에 대해 알게 되고 달앤스타일 박지현 디자이너의 집에 시공된 모습을 보고는 의뢰를 맡기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그녀와 취향이 탁월하게 잘 맞았던 달앤스타일 이은주 디자이너를 만나 작년 7월부터 함께 집에 들일 소품과 가구들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심플함을 기본으로 클라이언트의 취향에 맞춰 그레이와 화이트 공간에 조형미가 있는 소품들로 베리에이션한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집이 완성됐다.

Nomon의 시계나 화병처럼 라인으로만 구성된 독특한 형태의 소품이 집 안 곳곳에 배치돼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거실에 걸린 그림은 스트럭처 시리즈로 Archidreamer의 것.

Nomon의 시계나 화병처럼 라인으로만 구성된 독특한 형태의 소품이 집 안 곳곳에 배치돼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거실에 걸린 그림은 스트럭처 시리즈로 Archidreamer의 것.

소통의 공간 

리모델링을 결정하고 집을 계약했던 만큼 집주인은 처음부터 디자이너에게 집의 어떤 부분을 고치고 싶은지 명확히 이야기했다. 본래 거실로 진입하는 복도 양쪽에 벽이 자리해 집이 전체적으로 답답한 느낌이 강했다.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은주 디자이너는 기존의 벽 자리에 오픈형 아일랜드 바와 열고 닫을 수 있는 슬라이딩 파티션을 배치했다. 한눈에 탁 트인 느낌은 가져가면서도 각 구역의 역할은 나눠주는 레이아웃을 만들어낸 것. 이렇듯 완전히 탈바꿈된 거실에서 가족은 어느 공간에서보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다. 거실에 놓인 다이닝 테이블 자리는 낮에는 아이들이 공부하고 책을 보는 집 안의 작은 도서관으로, 밤에는 부부가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여는 와인 바로 변신한다. 주방과 거실을 가로막는 벽이 없어졌기 때문에 바 키친에서 조리해서 다이닝 테이블로 가져가는 것도 더없이 편리하고 가족이 아일랜드 바에 앉아 거실 창가 너머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Bonaldo의 거울. 천장의 조명도 노출이 아닌 매립식이라 깔끔한 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Bonaldo의 거울. 천장의 조명도 노출이 아닌 매립식이라 깔끔한 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움직임에 따라 불이 켜지는 센서 조명을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복도에 설치했다.

움직임에 따라 불이 켜지는 센서 조명을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복도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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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로 포인트를 준 레고 장식장.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레고의 양이 상당했기에 사전에 레고 상자의 치수를 하나하나 잰 뒤 그에 맞게 장을 짰다. 주방의 수납장과 레고장 모두 하나의 컬러와 소재를 사용해 연결성을 줬다.


 

생각의 전환
남편의 직업 특성상 서재 공간이 반드시 필요했는데, 이은주 디자이너는 안방의 발코니를 활용해 공간을 확보했다. 발코니와 안방 사이 창틀을 제거하고 바닥의 단을 맞춰 발코니에 책상을 놓을 수 있을 정도의 폭을 확보한 것. 또한 기존 발코니 벽 사이에 단을 짜 넣어 맞춤 제작한 서가처럼 연출했다. 그 결과 발코니는 남편의 독립적인 작업실 공간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서재와 침대 사이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언제든 손쉽게 발코니의 햇볕이 침실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도어 뒤 암막 커튼만 활용해도 순식간에 아늑한 침실로 변신한다고. 싱글 침대 2개를 붙여 배치한 것은 오래전부터 부부가 선호하던 방식. 아내의 말에 따르면 이렇게 사용하면 일반 퀸 사이즈의 침대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수면 시 매우 편안하다고 한다. 호텔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오른편 유리 슬라이딩 도어와 암막 커튼은 남편의 서재 공간과 부부의 침실을 분리하기 위해 설치했다.

오른편 유리 슬라이딩 도어와 암막 커튼은 남편의 서재 공간과 부부의 침실을 분리하기 위해 설치했다.


책상은 예전부터 사용하던 것으로 서재의 메인 컬러인 그레이에 맞춰 외관만 바꿨는데 새것처럼 공간에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책상은 예전부터 사용하던 것으로 서재의 메인 컬러인 그레이에 맞춰 외관만 바꿨는데 새것처럼 공간에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군더더기 없는 것들로만 채워 넣어 우아함을 자랑하는 욕실 풍경.

군더더기 없는 것들로만 채워 넣어 우아함을 자랑하는 욕실 풍경.


 

공간의 역할을 분리하다
집 안 전체를 마이크로토핑으로 시공하고 싶었던 클라이언트에게 디자이너는 휴식을 위한 침실과 아이들의 방은 블랙 컬러 마루로 마감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그 결과 모노톤을 선호하는 클라이언트의 취향은 살리면서도 거실과는 대비되는 편안한 무드를 담을 수 있었다. 딸과 아들 방은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들을 활용하고 스타일링으로 큰 변화를 줬다. 딸의 방은 그레이와 퍼플, 아들 방은 블루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다. 방마다 포인트 벽지의 높이를 달리한 것도 이은주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딸아이는 본격적으로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돌입했기 때문에 수면과 공부 공간을 분리했는데, 정확히 침대만 가리는 눈높이의 파티션을 설치하고 파티션에 포인트 벽지의 높이도 맞췄다. 역시나 아이들의 방에도 오브제가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집주인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시크한 블랙과 그레이로 꾸민 두 번째 욕실.

집주인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시크한 블랙과 그레이로 꾸민 두 번째 욕실.


채광이 워낙 좋은 남향에 위치해 이중 커튼을 설치하고 필요에 따라 햇빛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채광이 워낙 좋은 남향에 위치해 이중 커튼을 설치하고 필요에 따라 햇빛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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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가까이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딸의 생활 습관을 고려해 콘센트를 설치하고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침대 가까이에 조명을 배치한 배려가 눈에 띈다.





[출처] 리빙센스(1년)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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